파워볼중계 파워볼결과 파워볼대중소 사이트 가족방

[뉴스엔 서유나 기자]

줄리엔강이 연에인 싸움 순위에 대해 말했다.파워볼게임

7월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김민경, 브라이언, 줄리엔강이 함께했다.

이날 김민경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김태균은 화장품 광고 촬영을 언급하며 김민경을 반겼는데. 김태균은 “귀여워서 네 번이나 돌려봤다”고 극찬했고 김민경은 “쑥쓰럽다”며 “너무 예쁘게 찍어주셨더라”고 겸손을 보여줬다.

이어 김태균은 여성 운동에서의 김민경의 영향력도 전했다. 김태균은 “운동하는 여성들이 많이 늘었다더라. 지난 한달간 여성 근력운동기구 판매량이 98% 늘었다”며 정확한 수치까지 공개했고 이에 김민경은 “저도 댓글들도 많이 보는데 민경 씨처럼 건강해지려고 운동하는 사람들이 많이 늘었다고 저한테 고맙다더라”며 자신 역시 그 반응들을 살폈음을 드러냈다.

이후 덕후들을 위한 덕이 코너에는 브라이언과 줄리엔강이 합류했다. 지난 방송에서 공포, 청소, 다트 등 다양한 취미거리를 밝혔던 브라이언. 이날 브라이언은 운동 덕후로서 자리를 함께했다.

그리고 줄리엔강 역시 소문난 운동 덕후답게 가장 좋아하는 운동 딱 하나를 고르기가 어렵다며 수영, 농구, 격투기, 헬스 전부 좋아한다고 말했다. 줄리엔강은 “저는 죽을 때까지 헬스만 있다면 행복한 사람”이라고 스스로를 소개하기까지 했다. 반면 관심 없는 운동은 골프였다. 너무 습하고 지루하다는 설명이었다.

줄리엔강은 형 영향으로 격투기를 많이 접하게 됐다고도 전했다. TV로 보는 건 격투기만 본다고. 줄리엔강은 “어렸을 때부터 형들이랑 (격투기를 했다), 지금까지도 한다”며 형제 모두 격투기를 좋아하게 된 계기가 이소룡 영화 덕이라고 전했다. 이어 줄리엔강은 “주짓수 대회에 나가봤다. 네 번 나갔다. 성적은 4승”이라고 자랑했다.

줄리엔강은 김민경이 자신의 키를 묻자 “방송 키, 실제 키?”라고 되물어 눈길을 끌었다. 줄리엔강은 방송 키는 191㎝, 실제 키는 194㎝라며 “옛날 소속사가 키가 너무 크면 좀 이상하다고 (해서 프로필상 키를 속였다). 완전 처음에는 189㎝라고 했는데 사람들이 안 믿어서 191㎝로 했다”고 고백했다.

이에 브라이언도 자신의 키를 솔직하게 고백했다. 브라이언은 “저는 실제 키가 172㎝인데 SM에서 어떻게 올렸는 줄 아냐. 무려 176㎝으로 올렸다. 깔창을 껴도 그렇게 안 보인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줄리엔강은 연예인 싸움 순위 1위설에 대해서도 말했다. 브라이언은 “싸워본 적도 없는데”라고 뼈있게 말했고, 줄리엔강 또한 “모른다.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할 수 있다”고 의연하게 답했다. 그러면서도 줄리엔강은 싸움 순위 2위로 알려진 강호동과 레슬링을 해 이긴 경험, 연예인 복싱대회에 나가 살살했음에도 불구하고 1등한 경험을 풀어 눈길을 끌었다.

줄리엔강은 여자친구 있냐는 질문도 센스있게 넘어갔다. 김태균이 여자친구 있냐고 묻자 “여자친구 있냐”고 되물어온 것. 김태균은 당황하며 “저는 여자친구가 있으면 안된다”고 답했고 출연진들은 “방송사고날 뻔했다”며 박장대소했다. (사진=뉴스엔DB)

배우 박수인이 '골프장 갑질'이라는 오명을 벗기 위해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다. 또 그는 "배우라는 직업을 그만 둬야 하는 생각도 했다"고 토로하기도 했다. /박수인 SNS 캡처
배우 박수인이 ‘골프장 갑질’이라는 오명을 벗기 위해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다. 또 그는 “배우라는 직업을 그만 둬야 하는 생각도 했다”고 토로하기도 했다. /박수인 SNS 캡처

“배우 은퇴해야겠다는 생각도”

[더팩트 | 유지훈 기자] 배우 박수인이 논란이 됐던 골프장 측에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FX시티

24일 박수인은 <더팩트>에 “어제 골프장 관련 내용이 보도되고 나서 잠도 잘 못 잤다. 심적으로 너무 힘들었다. 지금은 가족들과 이야기하며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다”라고 밝혔다.

박수인은 무엇보다 최초 보도됐던 ‘골프장 갑질 배우’라는 오명에 답답함을 토로했다. 그는 “왜 내게 사실확인을 하지도 않고 기사를 썼는지 모르겠다.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한번 와서 받지 않았다. 나중에 연락이 닿아 물어보니 그게 확인전화였다고 하더라. 문자라도 하나 보냈으면 받아서 해명했을 것”이라며 언론중재위원회에 제소 요청도 고려 중이라고 했다.

논란이 이틀째에 접어들었지만 박수인은 골프장과 캐디 어느 쪽에서도 사과 전화를 받지 못했다. 그는 “기사는 골프장의 입장으로 나왔다. 그런데 그 내용에 잘못된 부분들이 있으면 내게 사과해야 하는 게 아니냐”고 꼬집었다.

박수인은 지난 6월 19일 세 사람과 골프를 쳤다. 하지만 그 중 두 사람은 이날 처음 보는 사이였고 그래서 언행에 더욱 조심했다고 한다. 그는 “캐디가 게임을 재촉해 기분이 언짢았는데 초면인 사람들 앞이라 참았다. 그걸 알아차린 일행이 나를 위로하자 캐디가 ‘내 잘못이네’ ‘내가 다 잘못했어’라고 하더라. 너무 당황스러웠다”고 말했다.

또 박수인은 “내가 갑질을 할 위치가 아닌 건 다들 안다. 난 회사도 없고 오디션을 보면서 연기하는 평범한 사람이다. 그저 고객으로서 불쾌했고 정당하게 컴플레인을 건 거다. 연기자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이렇게 억울한 일을 당하니 배우라는 직업을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까지 하게됐다”고 호소했다.

박수인은 "캐디의 불친절한 태도에 정당하게 컴플레인을 걸었을 뿐"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박수인 SNS 캡처
박수인은 “캐디의 불친절한 태도에 정당하게 컴플레인을 걸었을 뿐”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박수인 SNS 캡처

23일 아시아경제는 박수인이 수도권 한 골프장에서 일하는 캐디 A씨에게 갑질을 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박수인은 골프장에 여러 차례 전화를 걸어 캐디 비용을 환불해달라고 했고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자 골프장 홈페이지에 항의 글을 올렸다.엔트리파워볼

A씨는 “이 배우가 코스마다 사진을 찍고 일행과 대화를 하느라 진행이 늦어졌다”며 “코스 진행을 유도하면 오히려 박씨가 큰소리를 치는 등 갑질을 했다. 부당하게 공격받으니 착잡하고 모욕감마저 느껴진다”고 토로했다.

보도 후 박수인은 복수 매체를 통해 해명했다. 사진을 찍느라 진행이 늦어졌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다른 사람들이 몇 번 찍어준 적은 있지만 셀카는 찍지도 않았다. 말이 안 된다”고, 재차 골프장에 항의 전화를 했던 것에 대해서는 “캐디의 사과를 받으려 했지만 연결도 시켜주지 않아서”라고 설명했다.

이에 골프장은 “불편함을 느꼈다는 말을 듣고 저희도 도의적인 차원에서 죄송스럽다. 서비스 강화를 위해 캐디 교육을 다시 실시했다”면서도 “해당 캐디는 이번 사건으로 4~5시간 동안 고객 앞에서 다시 밝게 웃으면서 일하기가 무섭고 힘들다고 해서 휴가를 준 상태”라며 갑질이 있었음을 주장했다.

한편, 2002년 데뷔작 ‘몽정기’를 시작으로 ‘귀접’ ‘아직 사랑하고 있습니까’ 등의 영화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SBS ‘며느리와 며느님’ KBS ‘스페셜 연작시리즈 – 강철본색’ 등의 드라마에서 활약하기도 했다.

[뉴스엔 최승혜 기자]

박명수가 한달수입을 밝혔다.

7월 24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DJ 박명수가 전민기 한국빅테이터연구소 팀장과 함께 ‘검색N차트’ 코너를 진행했다.

이날 두 사람은 ‘월급’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전민기는 “연간 언급량이 198만건이다. 연관 검색어1위가 통장이다. 스치고 지나간다고 한다”며 “3위가 세금, 4위가 생각이다. 어디에 돈을 쓸지 계획하게 된다”고 말했다. 박명수는 “부모님께 드리는 용돈은 자동이체가 안되지 않나. 가끔씩 까먹으면 부모님한테 전화가 온다. 용돈 얘기는 안하고 안부를 물으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민기는 “저는 제가 돈 관리를 한다. 방송국에서 받는 돈들은 (아내가) 얼마인지 모른다. 아주 좋다”고 말했다. 이에 박명수는 “저희 와이프는 가끔 통장을 보자고 한다. 현찰 받는 건 하나도 없고 100% 통장이다. 당당히 보라고 하는데 보면 뭘 아나. 지출이 많았으면 이번달 부주가 많았네 한다”라고 털어놨다. 전민기가 한달 수입을 묻자 박명수는 “재석이 반 정도 번다. 그것도 안될지도 모른다”며 웃었다. (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뉴스엔 황혜진 기자]

웹툰 작가 기안84와 코미디언 장도연이 낯가림 속 힘겨운 사투를 벌인다.

7월 24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농가의 일손을 돕기 위해 떠나는 기안84와 성훈, 손담비, 장도연의 여정이 공개된다.

두 팀으로 나뉜 드라이빙에서 낯가림이 심한 기안84와 장도연이 함께 하게 되고, 두 사람은 어색한 듯 눈치를 보며 겨우 말을 이어간다. 계속 찾아오는 정적에 안절부절 한다고. 이어 휴게소에서 성훈과 손담비를 만난 장도연은 “나는 대화를 시도하려 했는데…”라고 하소연을 했다는 후문이다.

차로 돌아온 장도연은 운전을 하는 기안84를 위해 선물을 건네지만, 기안84는 잠을 싹 달아내게 하는 물건의 정체에 충격을 받는다고. 과연 기안84를 몸부림치게 만든 물건의 정체가 무엇일지, 순탄치 않은 두 사람의 드라이브가 무사히 끝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성훈과 손담비는 기안84, 장도연과는 180도 다른 면모를 보인다. 쿵짝이 잘 맞는 모습으로 끊임없이 대화를 이어나가는 두 사람은 예상 밖의 달달한 분위기를 형성한다고. 찰떡 케미를 뽐내며 환상의 짝꿍으로 등극할 두 사람의 모습에 궁금증이 모인다.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드디어 성사됐다. 배우 이정재와 정우성이 영화 ‘태양은 없다'(99, 김성수 감독) 이후 (가제, 이정재 감독, 아티스트스튜디오·사나이픽처스 제작)으로 21년 만에 의기투합한다.

최근 복수의 영화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을 통해 “이정재가 ‘헌트’로 연출 데뷔에 도전한다. 절친 정우성이 이정재의 연출 데뷔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헌트’에 출연한다”고 전했다.

‘헌트’는 앞서 ‘남산’이라는 가제로 알려진바 있는 작품이다. 군사독재정권이 극에 달한 1980년대, 남산공원에 있던 안기부(국가안전기획부, 현 국가정보원) 청사 내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첩보물이다.

2017년 본지의 단독 보도로 알려진 ‘헌트’는 이정재가 출연은 물론 제작, 각색까지 1인 3역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이정재는 ‘헌트’의 시나리오를 접하고 스토리에 매료돼 직접 ‘헌트’ 프로젝트를 책임지게 된 것. 이정재는 오랜 영화 파트너 사나이픽처스와 공동으로 제작에 참여한다.

3년간의 재정비 시간을 가진 ‘헌트’는 최근 이정재가 출연, 각색, 제작에 이어 고민 끝에 연출까지 맡게 되면서 다시 제작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 여기에 절친 정우성이 이정재의 첫 연출작인 ‘헌트’ 주연으로 출연을 결정하면서 역대급 랑데뷰가 성사된 것. ‘태양은 없다’ 이후 21년 만에 호흡을 맞추게 된 이정재와 정우성에 영화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헌트’는 주·조연 캐스팅을 마무리 지은 뒤 내년 크랭크 인 한다. 메가박스 플러스엠이 투자·배급에 나선다.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