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로또 파워볼중계 토토사이트 사이트 확률

[뉴스엔 이민지 기자]

박세리 김민경이 남다른 케미를 예고했다.

9월 18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민경과 박세리가 ‘먹친’의 면모를 뽐낸다.파워사다리

이날 방송에서는 박세리가 김민경의 새로운 집을 방문한다. 선물을 주고받으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던 두 사람은 이내 편안한 복장으로 환복해 친한 친구의 면모를 뽐낸다. 이어 김민경이 아이스크림을 대접, 많은 양에 걱정을 내비치자 프로 먹방러다운 먹언으로 박세리를 설득하며 고개를 절로 끄덕이게 만든다고.

기막힌 ‘쿵짝’을 자랑하는 김민경과 박세리는 차돌박이 먹방에 돌입, 가위질 따위는 필요 없이 커다란 고기 한 점을 입에 넣으며 흡족한 식사를 한다. 두 사람의 우아한 미식 토크가 이어지던 와중, “얇은 고기는 살 안 찐다”라는 박세리의 먹언까지 이어지며 전국 다이어터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라고. 남다른 먹방 철학으로 한 마음 한 뜻이 된 ‘먹친’들의 통 큰 먹방이 궁금증을 자극한다.

그런가 하면 김민경은 차돌박이 육전으로 햄버거를 만드는 신개념 레시피를 선보이고, 박세리는 재료를 보자마자 메뉴를 알아차리며 끊임없이 찰떡궁합을 뽐낸다. 두 사람은 푸짐한 재료를 취향에 맞게 조합하기 시작, 과연 고소함과 풍미를 더한 ‘차돌박이 육전 햄버거’는 어떤 모습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알차게 하루를 함께 보내며 ‘절친’에 등극한 김민경과 박세리는 “오늘 정말 많은 걸 같이했어”라며 뿌듯한 마음을 드러낸다. 마음 잘 맞는 두 여자의 쉴 틈 없이 바쁜 힐링 데이에 기대감이 더해진다. 18일 오후 11시 10분 방송. (사진=MBC)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뉴스엔 김명미 기자]

언급만 해도 핫한 장기 연애 커플이다. 오나라가 ‘식스센스’를 통해 연인 김도훈을 간접 언급,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동행복권파워볼

9월 17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식스센스’에서는 게스트 김민석과 함께 식당으로 이동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재석은 창 밖의 다정한 커플을 보며 “상대방이 어떨 때 가장 사랑스럽냐”고 질문했고, 전소민은 “커피 식을까 봐 텀블러에 담아놓고 기다릴 때”라고 구체적인 답변을 내놨다. 하지만 20년째 열애 중인 오나라는 “잘 때”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유재석은 “입 다물고 가만히 있을 때 가장 사랑스럽냐”며 오나라의 현실적 답변에 폭소했다.

오나라는 배우 출신 교수 김도훈과 20년 넘게 열애 중. 두 사람은 뮤지컬 ‘명성황후’를 통해 인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 1995년 막을 올린 ‘명성황후’는 을미사변 100주년을 맞아 제작된 창작 뮤지컬. 김도훈은 ‘명성황후’의 원년 멤버고, 오나라는 2000년 이 작품에 합류했다. 현재 김도훈은 연기 강사 및 교수로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짧은 언급이었지만 많은 시청자들은 오나라 김도훈 커플에게 뜨거운 관심을 보이는 중. 18일 오전 현재 두 사람의 이름은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올라 있다. 20년 넘게 장기 연애를 한다는 게 흔한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결혼 계획에 대한 궁금증 역시 자연스럽게 따라붙는다. 이와 관련 오나라는 과거 tvN ‘택시’ 출연 당시 “사연이 있는 것도 아니고 문제가 있는 것도 아니다. 너무 바빴다. 결혼식을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이 없었다. 저도 안 쉬었고 그쪽도 일을 열심히 하는 사람이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오나라는 지난해 2월 JTBC ‘SKY 캐슬’ 종영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연인에 대한 애정을 듬뿍 드러냈다. 극 중 오나라는 우양우(조재윤 분) 아내 진진희 역을 맡아 러블리한 매력으로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당시 뉴스엔과 만난 오나라는 “조재윤 씨랑 실제로도 사이가 좋아 보였는데 남자친구가 질투하지는 않았냐”는 질문에 “전혀 안 했다. 늘 박수쳐주고 응원해주는 분이다. 물론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고 관심가져주니까 ‘내 여자야’라고 뻐기긴 한다”고 쿨하게 답했다.

달달한 애칭도 공개했다. 오나라는 “저는 남자친구를 ‘참치뱃살’이라고 부른다. 남자친구는 제가 아담하다고 ‘아담’이라고 부른다”며 “실제로는 애교가 많지 않다. 진진희도 애교가 많은 성격은 아니지 않나. 그냥 서로 많이 웃겨준다”고 설명했다.

또 오나라는 “20년 넘게 열애 중인데 아직도 사랑이 넘치는 것 같다”는 말에 “제가 비정상인가 보다. 저는 지금도 좋다. 정말 베스트 프렌드라는 느낌도 있고, 완전한 내 편이라는 느낌도 든다. 물론 뜨겁고 그런 건 이미 지났지만, 완전한 내 편이라는 생각이 드니까 든든하다”고 밝혔다. 이어 “늘 서로 재밌게 해주려고 한다. 그게 오래가는 비결인 것 같다. ‘오늘은 남자친구를 어떻게 재밌게 해줄까?’ ‘여자친구를 어떻게 재밌게 해줄까?’ 늘 연구하는 게 권태기 없이 오래가는 비결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오나라는 극 중 아들과 찰떡 같은 모자 케미를 선보이기도 했다. “실제로 아이를 키워보고 싶다는 생각은 안 했냐”는 질문에 오나라는 “제가 워낙 아이들을 좋아하기는 한다. 어렸을 때부터 좋아했다. 제가 어린이 프로그램도 5년 가까이 하지 않았나. 아이들을 예뻐하고 사랑하는데, 지금 아기를 낳아서 키울 생각을 하니까 막막하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물론 제가 비혼주의자는 아니다. 또 모르겠다. 신께서 주신다면 모르겠지만, 님을 봐야 뽕을 따는 것 아니겠냐”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1974년생 오나라는 지난 1997년 뮤지컬 ‘심청’으로 데뷔, 영화 드라마 공연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최근에는 JTBC ‘품위있는 그녀’ ‘SKY 캐슬’ tvN ‘나의 아저씨’ KBS 2TV ’99억의 여자’ MBC ‘십시일반’ 등 다양한 드라마에서 강렬한 연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현재 ‘식스센스’를 통해 예능감까지 자랑하며 뜨거운 인기를 누리는 중이다.(사진=tvN 캡처, 뉴스엔DB)

뉴스엔 김명미 mms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사랑의 콜센타’ TOP6 임영웅-영탁-이찬원-정동원-장민호-김희재가 못다 전했던 웃음과 감동, 전율을 아낌없이 선사하며 위풍당당 木 예능 최강자의 무한 질주를 증명했다.파워사다리

9월 17일(목) 방송된 TV CHOSUN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 25회분은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15.7%로 25주 연속 목요 예능 1위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폭발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TOP6가 그동안 전화 연결로 이어지지 못했던 수많은 콜 가운데 직접 콜을 선정한 후 신청곡을 부르고 노래방 점수 대결을 펼치며 ‘2020 상반기 최우수 사원’을 가리는 ‘상반기 결산 특집’이 펼쳐졌다.

무엇보다 ‘상반기 결산 특집’에서는 점수에 따라 1등 왕좌부터 꼴찌 땅바닥을 선정하는, 의자 뺏기 싸움이 벌어졌다. 그리고 최종 1등을 차지한 ‘2020 상반기 최우수 사원’에게는 금일봉과 함께 원하는 선물을 가져갈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지면서 뜨거운 경쟁이 벌어졌다. 먼저 정동원-장민호-이찬원-영탁-임영웅-김희재 순으로 노래 순서를 정했고, 2명의 탈락자를 가리는 1라운드 대결을 시작했다.

첫 번째 주자로 나선 정동원은 신청자 전화기가 꺼져 있다는 연결음을 듣고는 충격에 빠졌지만, 두 번째 시도에서 다행히 신청자와 연결돼 신청곡으로 받은 둘째이모 김다비 ‘주라주라’를 귀염 뽀짝한 매력으로 열창, 100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두 번째로 무대에 오른 장민호는 정동원 꿀팁에 따라 최신의 빠른 노래를 신청했던 울산 신청자에게 전화를 걸었다. 이어 김영철 ‘따르릉’을 선택해 몸을 들썩이게 하는 흥을 폭발시켰으나 85점을 획득, 아쉬움을 자아냈다.

다음 주자 이찬원은 세 번째 기회 만에 신청자와 가까스로 연결됐고, 손녀딸이 많이 아파 심장 이식을 기다리고 있다는 신청자의 안타까운 사연에 뭉클함을 내비쳤다. 그리고 유지나 ‘고추’를 선곡, 매운맛 흥을 끌어올렸지만 76점을 받고는 털썩 주저앉아 웃음을 안겼다.

네 번째 주자 영탁도 두 번째 시도에서 신청자와 전화 연결에 성공하면서 가슴을 쓸어내렸던 터. 영탁은 본인이 원했던 신청곡 박상민 ‘서른이면’을 진한 감성으로 불러 스튜디오를 깊은 여운으로 물들였고, 98점을 얻어 2등으로 올라섰다. 다섯 번째로 나선 임영웅은 경기도 안산 신청자와 한 번에 전화 연결에 성공했다.

이문세 ‘알 수 없는 인생’ 신청곡과 함께 ‘미스터트롯’에서 공개했던 골반 춤도 보여 달라는 부탁을 받았고, 무대 시작과 동시에 골반 춤을 선보여 시선을 모았다.

결국 99점을 기록하며 2등 영탁 자리를 빼앗았다. 1라운드 마지막 주자 김희재는 광주 거주 신청자와 전화 연결됐고, 서정적인 감성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최진희 ‘꼬마 인형’을 열창해 90점을 획득했다.

이어 1라운드 최하점이었던 이찬원과 장민호가 탈락한 가운데, 탈락자 1명을 가리는 2라운드 대결이 진행됐다. 정동원은 Y2K ‘헤어진 후에’를 선곡해 꼬마 로커로 변신, 멈출 수 없는 흥과 끼를 발산했지만 83점을 얻자 낙담했다.

반면 다음 주자 임영웅은 고한우 ‘암연’으로 마음속 숨겨둔 아픈 이야기를 털어놓는 듯 애절한 감성을 선사하며 97점을 받아 1위로 등극했다.

영탁은 3년 전에 연인을 하늘나라로 떠나보낸 신청자를 위로하고자 김광석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을 열창해 94점을 기록했다. 다음으로 김희재는 청명하고 맑은 목소리로 이선희 ‘나 항상 그대를’을 불러 99점으로 단숨에 1위 자리에 올라섰다.

마지막 3라운드 대결에 앞서, 1라운드에서 탈락했던 이찬원과 장민호가 시원한 가창력과 깜찍한 율동으로 대성 ‘날 봐, 귀순’ 축하 무대를 꾸몄고 뒤이어 영탁, 임영웅, 김희재가 ‘2020 상반기 최우수 사원’을 향한 마지막 대결에 돌입했다.

먼저 무대에 오른 영탁은 56살 나이에 대학을 졸업한 신청자의 사연을 선택해 조용필 ‘꿈’을 열창, 92점을 기록했다. 임영웅은 남편을 먼저 하늘나라로 떠나보낸 신청자의 사연을 전한 후 깊은 내공의 음색으로 나훈아 ‘바보같은 사나이’를 불러 명품 무대를 완성시켰다. 그 결과 93점을 받아 단 1점 차로 영탁에 앞섰던 상황.

김희재는 발랄한 표정과 간드러진 목소리로 김혜연 ‘최고다 당신’을 선보였지만 83점을 획득해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이로써 임영웅이 우승을 차지하며 ‘2020 상반기 최우수 사원’에 등극, 금메달과 함께 두둑한 금일봉, 냉장고를 얻는 기쁨을 누렸다.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 26회는 9월 24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shyun@sportschosun.com

편스토랑 / 사진=KBS2 편스토랑
편스토랑 / 사진=KBS2 편스토랑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원조 3분맛집 딸 함연지가 라면 꿀조합 레시피를 공개했다.

18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뮤지컬 배우 함연지의 편셰프 도전기가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함연지는 바퀴가 달린 의자에 앉은 채 등장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알고 보니 촬영 며칠 전 함연지가 다리를 다쳐, 움직임이 불편했던 것. 그러나 부상투혼과 관계없이 함연지는 끝없는 웃음과 텐션으로 ‘편스토랑’ 분위기를 확 띄우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렇게 호기심이 쏠린 가운데 함연지의 특별한 아침밥상 준비가 시작됐다. 함연지는 “나는 라면집 딸이니까 라면으로 할 수 있는 요리를 해보겠다. 내가 발견한 라면 꿀조합”이라고 말하며 집에 있는 3가지 종류의 ‘가문의 라면’을 꺼냈다. 함연지가 기존의 출시된 여러 종류의 라면 제품과 즉석식품을 통해 만든 아침 밥상 메뉴는 ‘굴짬뽕미역국라면’과 ‘짬뽕마파두부덮밥’이었다고.

짬뽕 맛 라면과 미역국 맛 라면을 섞고 싱싱한 굴을 추가해 3분 만에 완성한 ‘굴짬뽕미역국라면’, 짬뽕 맛 라면 스프로 마파두부를 완성한 ‘짬뽕마파두부덮밥’. 함연지가 두 메뉴를 완성하는데 걸린 시간은 고작 6분이었다. “요리의 테마는 퀵”이라며 함연지가 뚝딱 완성한 든든한 아침밥상을 보며 ‘편스토랑’ 식구들 모두 군침을 꿀꺽 삼켰다. 특히 이연복 셰프까지 “시청자들도 금방 보고 따라 만들 수 있는 요리”라고 감탄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궁금증을 유발했다.

‘편스토랑’은 금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된다.


[엑스포츠뉴스 박소연 기자] 김지훈이 마지막까지 열연하며 ‘악의 꽃’을 백희성으로 꽉 채웠다.

17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악의 꽃’에서는 백희성(김지훈 분)이 도현수(이준기)와 대립, 죽음을 맞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백희성은 도현수를 제거하기 위한 계획을 실행하던 중, 염상철(김기무)을 만나 돈을 건네고 정미숙을 건네 받았다. 백희성은 도민석(최병모)의 지하실에 갇혀 있는 정미숙을 보고 “아무리 도망쳐도 나를 피할 수 없다. 이게 당신 운명이다”라며 위협을 가했다. 정미숙은 자신이 도민석의 공범임을 알고 있는 피해자이자 생존자이기 때문.

하지만 염상철이 건넨 열쇠는 맞지 않았다. 도현수가 미리 세운 계획에 걸려든 것. 도현수는 지하실에서 백희성을 잡을 기회를 노렸고 뒤에서 목에 줄을 감아 공격했고 두 사람은 난투극을 벌였다. 백희성은 이에 굴하지 않고 오히려 “내가 누군지 궁금했지”라며 도현수를 도발했다.

백희성의 휴대폰을 꺼내려던 도현수는 차지원(문채원)의 신분증을 발견했고 자신의 아내가 죽었다고 생각한 도현수는 현실을 부정하면서도 자신의 감정을 주체하지 못했다. 그러던 순간 백희성이 지하실을 탈출했고 도현수는 백희성을 쫓았다.

백희성은 도현수에게 공격 당하면서도 산으로 도망쳤고 결국 절벽까지 내몰렸다. 도현수는 백희성에게 칼을 들었고 백희성은 죽이라 말했다. 그 순간 차지원은 도현수를 말렸고 도현수가 차지원에게 간 순간 백희성은 경찰의 총을 빼앗아 도현수를 쏘고 자신도 총에 맞아 죽음을 맞이했다.

김지훈은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는 60분을 백희성으로 꽉 채우며 열연했다. 도현수와 공방에서 대립하는 씬에서는 아슬아슬한 분위기를 이어가며 긴장감을 극대화했고 자신이 위협당하는 상황에서도 오히려 은하를 구하려는 도해수의 말을 따라하며 도현수를 도발하는 백희성을 미쳐버린 사이코패스 그 차체로 만들었다.

특히 산에서 도현수에게 쫓기며 절벽까지 몰린 백희성은 김지훈의 연기로 더 입체감이 살아났다. 김지훈은 죽음 직전에도 오로지 도현수를 망가뜨리기만 하면 된다는 백희성의 광기를 열연해 김지훈이 아닌 백희성은 상상할 수 없게 했다. 이를 증명하듯 ‘악의 꽃’ 15회는 전국 가구 기준 평균 5.1%, 최고 6.0%로 역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해 김지훈 효과를 실감케 했다.

‘악의 꽃’은 오는 23일 오후 10시 50분 마지막 회가 방송된다.

yeoony@xportsnews.com / 사진=tvN 방송화면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