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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윤상근 기자]

/사진제공=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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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진 임영웅의 2020년 행보는 그야말로 강행군이었다. 임영웅은 최근까지도 방송, CF, 화보 등 연이어 들어온 스케줄을 소화하느라 신곡 준비를 할 틈조차 없었다. 추석 연휴를 맞이한 임영웅에게 아직 쉼표는 없다. 추석 연휴를 앞둔 지난 9월 26일에도 임영웅은 서울 광장동 비스타 워커힐 호텔에서 모 시계 브랜드 CF 촬영에 한창이었다.홀짝게임

임영웅은 지난 3월 종영한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1위에 해당하는 진으로 선정되며 트로트계 스타로 거듭났다. 임영웅은 ‘내일은 미스터트롯’ 후광을 등에 업고 여전히 방송 및 광고계 스케줄을 소화하느라 바쁜 나날들을 이어가고 있다. 만약 코로나19 사태가 없었다면 ‘내일은 미스트롯’ 출연진처럼 전국투어에 비중을 더 두며 활동을 이어갔겠지만 코로나19 여파로 계획했던 공연이 사실상 올스톱되면서 임영웅은 오히려 방송 출연에 무게를 두고 있는 모양새가 됐다.

단발성 게스트 출연 방송분을 제외하고 임영웅은 현재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와 ‘뽕숭아학당’에 고정 출연 중이다. ‘내일은 미스터트롯’ 전국투어 콘서트가 언제 재개될 지 모르는 상황에서 임영웅의 활동 비중은 이 2개 프로그램에 쏠려 있다.

임영웅은 현재 ‘사랑의 콜센타’와 ‘뽕숭아학당’으로 사실상 가수로서 활동을 계속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두 프로그램 모두 임영웅 등 ‘내일은 미스터트롯’ 출연진이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는 콘셉트이기 때문. 매주 녹화에 참여하고 있는 가운데 임영웅은 지난 4월부터 꾸준히 (솔로, 단체곡 포함) 1회 출연분마다 최소 2곡에서 최대 8곡까지 소화하고 있다.

현재까지 임영웅은 ‘사랑의 콜센타’ 25회차, ‘뽕숭아학당’ 15회차를 소화했으며 ‘사랑의 콜센타’로 78곡, ‘뽕숭아학당’으로 46곡을 불렀다. 여기에 ‘내일은 미스터트롯’ 우승자 특전곡인 ‘이제 나만 믿어요’의 음원 2곡(원곡, 피아노 버전 곡)과 ‘트로트의 신’ 음원 21곡까지 포함하면 지난 3월 12일 ‘내일은 미스터트롯’ 종영 직후부터 추석 연휴 직전까지 임영웅이 부른 곡은 총 147곡에 이른다. 사실상 일주일에 약 5곡 정도를 부른 셈이다.(9월 29일 기준 현재)

물론 본인의 신곡이 아닌, 완성곡을 노래방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에서 부른 것이긴 하지만 이 역시도 결코 쉬운 것이 아니다. 곡의 가사를 완벽하게 숙지해야 하고 콘셉트에 맞게끔 곡을 해석하는 능력도 필요하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실제로 임영웅이 부른 곡 중 ‘Despasito’의 경우 영어도 아닌 스페인어 가사로만 돼 있어서 가사 이해는 물론 따라 부르기조차도 어려웠지만 임영웅은 완벽한 가사 숙지로 ‘사랑의 콜센타’에서 멋진 무대를 완성하며 모두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그만큼 임영웅이 최근까지 어디에 집중하며 활동에 임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사진제공=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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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 임영웅의 현재 행보는 계속될 전망이라는 후문. 여기에 추석 연휴 방송될 예정인 ‘2020 트롯 어워즈’ MC까지 소화할 준비를 하고 있는 임영웅의 신곡을 당장 기대하긴 어려울 것 같다.파워볼실시간

이에 대해 한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임영웅은 현재도 함께 신곡 준비를 하고 있다. 10월 중 발표하는 것을 계획하고 있다”라고 짧게 밝혔다.

최승경 아들 / 사진=MBC 공부가 머니?
최승경 아들 / 사진=MBC 공부가 머니?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최승경 임채원 부부의 아들이 꼼꼼한 면을 보였다.파워볼실시간

29일 방송된 MBC ‘공부가 머니?’에서는 배우 임채원 최승경 아들 최준영 군의 학습 솔루션이 진행됐다.

최준영 군은 이날 용돈을 받았다. 최승경은 “일주일에 4000원이면 세금 안 떼고 잘 받고 있는 거다. 아빠가 피땀 흘려 번 돈이다”고 강조했다.

최준영 군은 “용돈은 이 정도면 충분하다”고 말했다.

그러나 인터뷰에서 최준영 군은 “(용돈을) 적게 받는 편이다. 그런데 뭔가를 사고 싶어 돈을 모아도 막상 사려고 하면 돈 쓰기 아까워서 별로 안 쓰는 편이다”고 말했다.

최준영 군은 책상에서 그동안 모은 용돈을 세고 지폐를 한쪽으로 맞춰 정리했다. 2년 동안 용돈을 45만원이나 모은 상태였다.

신동엽은 공부하기 전 돈을 세는 최준영 군을 보며 “공부하기 전에 돈을 세면 집중이 되게 돼있다”면서 웃음을 자아냈다.

전문가는 “성향을 보니 공부도 꼼꼼하고 깔끔하게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대한외국인들이 한국 지하철을 극찬했다.

9월 29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대한외국인 특집으로 럭키 알렉산더 파비앙 타쿠야 비다 손 플로리안이 출연했다.

이날 대한외국인들은 한국의 첫인상부터 대화를 나눴다. 인도에서 온 럭키는 “19살 때 한국에 왔다. 96년 3월 24일 6시 반에 도착했다. 타고르 시인이 한국을 동방의 등불이라고 했다. 태양이 얼마나 크고 예쁠까 생각했다. 비행기에서 해돋이를 보고 너무 느낌이 좋았다”고 말했다.

일본에서 온 타쿠야는 “일본과 비슷한 문화라고 생각했는데 음식 매운 것. 김치볶음밥도 못 먹었다. 너무 매워서. 앞으로 큰일나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고, 태국에서 온 손은 “‘시크릿가든’을 되게 좋아했다. 한국인 친구가 뻥을 쳤다. 한국 가면 길가면 다 현빈처럼 생겼다고. 딱 왔을 때 현빈 보게 되겠다고 했는데 와서 어 아니네 했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아프가니스탄에서 온 비다는 “미국에 있을 때 날씨가 괜찮았다. 한국 공항 내리자마자 습한 날씨가 절 때리는 느낌이었다”고 말했고 럭키는 “요즘 습해졌다. 96년에는 안 습했다. 선풍기도 안 켜고 여름을 보냈다. 친구가 선풍기 켜고 자면 죽는다고 해서. 지금은 에어컨 안 키면 죽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프랑스에서 온 파비앙은 “방에서 자다가 깜짝 놀라서 깼다.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그 소리가 들렸다. 무슨 말인지 몰라서 전쟁이 난 줄 알았다”고 한국에서 놀란 점을 말했고, 럭키는 “서울에서 부산까지 무궁화호를 타고 갔다. 부산에 내렸는데 3분 늦었다. 3분 늦었다고 안내방송이 나와서 웃었다. 인도 기차는 20시간 늦어도 안내 방송 자체가 없다. 딜레이까지 80시간도 늦는다. 인도는 안내방송 안 나오면 문 열고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여기에 손은 선배 후배 서열문화를 언급했고, 타쿠야는 “막내였을 때는 서열이 좋았다. 다 얻어먹을 수 있어서. 나이를 먹어서 밥을 사야 할 나이가 돼 무서워졌다”고 털어놨다. 알렉산더는 “가끔 기분 나쁜 게 다들 형 누나 그렇게 부르다가 알렉산더라고 부르면 기분 나쁘다”며 외국이름이라 호칭이 빠질 때 기분이 나쁠 때가 있다고 토로했다.

또 알렉산더는 회식문화 주도가 신기했다며 “여기는 젊은 사람은 밑으로 받아서 올려서 마시고. 홍콩은 그런 거 없다. 다 같이 친구한다”고 말했다. 타쿠야는 “회식 자체는 비슷한데 한국은 잔을 비우고 따르는데 일본은 비우기 전에 따라야 한다”며 “한 잔 하자고 하고 왜 두잔 하는지 모르겠다. 한국에서는 절대 한 잔이 한 잔이 아니다. 건배도 너무 많이 한다. 일본은 첫잔만 건배한다. 한국은 마실 때마다 짠 한다”고 말했다.

럭키는 “외국인들이 힘 조절을 못해서 잔을 많이 깨부순다”고 거들었고, 플로리안은 술을 섞어 마시는 것도 충격적이었다고 말했다. 비다는 “아프가니스탄에서는 술 마시면 감옥 간다. 술 마시면 안 된다. 한국 오자마자 닭발에 소주 먹었다. 좋은 추억이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뒤이어 럭키는 한국의 좋은 점으로 사우나를 꼽으며 “인도는 사우나가 없어서 사우나 가보고 이게 천국이구나 했다. 코로나 때문에 사우나 못가서 살이 쪘다”고 말했다. 파비앙은 “20년 동안 때를 안 밀어서 엄청 많이 나왔다. 온 몸이 올레드였다”고 첫 세신의 경험을 밝히기도 했다.

이후 플로리안은 “지하철이 최고다. 독일은 아직도 종이표 쓴다. 한국은 에어컨도 있고 와이파이도 된다”고 한국 지하철을 극찬했고 파비앙은 “프랑스 지하철은 휴대폰도 안 된다”며 “지하철이 굉장히 오래 됐다. 역사가 100년 넘었는데 처음 지하철이 그대로 있다. 매력도 있고 냄새도 있다”고 말했다. 럭키는 “지하철에 물건 놓고 내린 다음에 전 세계에서 돌려받을 수 있는 확률이 제일 높다”고 말했다.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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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나훈아(왼쪽), 임영웅./사진=예아라, 머니투데이DB
가수 나훈아(왼쪽), 임영웅./사진=예아라, 머니투데이DB

#가수 나훈아의 열렬한 팬인 자영업자 김모씨(65)는 추석 연휴가 오길 손꼽아 기다리는 중이다. 나훈아의 콘서트를 TV로 만나볼 수 있기 때문이다. 김씨는 표를 구하지 못해 콘서트를 직접 가지 못했던 그간의 설움을 TV 공연으로 달랠 생각이다. 비록 콘서트처럼 ‘떼창’은 못하지만, 나훈아의 공연을 100% 즐기기 위해 매일 그의 신곡 ‘테스형’을 연습하며 연휴가 오길 기다리고 있다.

추석 연휴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집에 머무는 시청자들을 위한 ‘집구석 콘서트’가 열린다. 특히 이번 추석 특집 프로그램에서는 나훈아, 임영웅 등 트로트 스타들이 총출동해 중장년층들이 반갑다는 반응이다.━나훈아, 15년 만의 방송출연…”60 평생 추석 기다려보긴 처음”

가수 나훈아. /사진=예아라
가수 나훈아. /사진=예아라

이번 추석 나훈아는 인생 최초 비대면 공연을 진행한다. 나훈아는 지난 23일 온라인 생중계 공연을 통해 관객들을 만났다. 해당 공연은 오는 30일 저녁 8시30분 KBS 2TV에서 ‘2020 한가위 대기획 대한민국 어게인 나훈아’로 방송된다.

나훈아의 TV 출연은 이례적인 일이다. 2017년부터 매년 콘서트를 열었지만, 대부분 콘서트는 티켓 오픈과 동시에 매진되는 일이 많다. 그만큼 나훈아는 공연을 보기가 매우 어려운 가수로 손꼽혔다.

이 때문에 ‘2020 한가위 대기획 대한민국 어게인 나훈아’를 기대하는 목소리가 크다. 앞서 진행된 온라인 공연에는 1000명의 방청객이 함께 했다. 온라인 방청객은 KBS 홈페이지 사연 신청을 통해 선정됐다. 당시 신청이 폭주하면서 서버가 일시 다운되기도 했다.

‘대한민국 어게인 나훈아’는 나훈아의 15년 만의 방송 출연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국민들을 위로하고 다시 한번 힘을 내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특히 나훈아는 이번 공연을 ‘노 개런티’로 진행하겠다는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나훈아는 “코로나19 때문에 ‘내가 꼭 공연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만히 있으면 두고두고 후회할 것 같았다”고 밝혔다.

김씨는 “며칠 전부터 동창생들 단톡방이 난리다. 나훈아 형님을 빨리 보고싶은 마음에 친구 녀석들끼리 유튜브 영상을 매일 수도 없이 공유하며 돌려보고 있다”면서 “60 평생에 이렇게까지 추석을 기다려보긴 처음이다”고 말했다.━세대 관통 ‘트롯 어워즈’ 예고…임영웅 첫 MC도전까지

/사진=TV조선 '2020 트롯 어워즈'
/사진=TV조선 ‘2020 트롯 어워즈’

TV조선은 오는 10월1일 밤 10시 ‘2020 트롯 어워즈'(이하 ‘트롯 어워즈’)를 연다. ‘트롯 어워즈’는 트로트가 걸어온 100년, 트로트가 나아갈 100년을 그리는 그랑프리쇼로 기획됐다. 트로트 대표 가수들이 총출동해 트로트 공연부터 시상식까지 만나 볼 수 있다.

특히 임영웅은 이번 ‘트롯 어워즈’에서 생애 첫 MC에 도전한다. 임영웅은 “처음 경험하는 시상식이라 어떻게 진행될지 기대가 된다. 추석 연휴 온 가족이 한자리에 둘러앉아 귀 호강, 눈 호강 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트롯 어워즈’에서는 임영웅뿐 아니라 영탁, 이찬원, 장민호, 정동원, 김희재 등 미스터트롯 TOP6가 모두 모인다. 특히 ‘트로트 대부’ 남진과 중학생 정동원은 61년 세대를 통합하는 합동 무대를 예고해 팬들의 관심을 높이고 있다.

서비스업 종사자 장모씨(57)는 “미스터트롯 콘서트 티켓팅을 실패하기도 했지만 코로나19 때문에 콘서트 자체가 안 열린다는 소식에 너무 아쉬웠다”면서 “추석 연휴에 ‘미스터트롯’ 가수들의 특별한 공연을 볼 수 있어서 기대된다”고 말했다.김자아 기자 kimself@mt.co.kr

[OSEN=김예솔 기자] 박은영, 김형우 부부가 연애 스토리를 전했다. 

29일에 방송된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는 박은영, 김형우 부부가 박은영 아버지 생일을 맞아 식사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형우는 “영국에서 유학할 때 스테이크를 매일 구워먹었다”라며 능숙하게 티본 스테이크를 구웠다. 이에 홍현희는 “연애할 때도 많이 해줬나. 놀러도 갔나”라고 물었다. 이에 김형우는 “놀러 갔을 때 해줬다. 당일치기로 갔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MC박명수는 “무슨 당일치기냐. 긴 여행도 가지 않았나”라고 물었다. 이에 김형우는 “3박 4일로 갔다. 하루 같은 3박 4일이다”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박은영은 장영란에게 “언니네도 여행 가지 않았나”라고 물었다. 

이에 한창은 “우리도 제주도도 가고 2박 3일로 여행을 갔다”라며 “그때마다 부모님께 병원 합숙간다고 거짓말 했다”라고 말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한가위 금슬 점검으로 ‘볼과 볼 사이’ 게임이 진행됐다. 부부의 볼 사이에 물건을 두고 그 물건이 무엇인지 맞히는 게임. 

가장 먼저 김형우, 박은영 부부가 나섰다. 물건은 푸딩이었다. 푸딩을 본 MC들과 패널들은 “저걸 어떻게 하나”라고 바람을 잡아 웃음을 자아냈다. 박은영은 겁에 질려서 피하려고 했다. 하지만 김형우는 “안된다 이겨야 한다”라며 씩씩하게 다가갔다. 박은영은 “달달한 냄새가 난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형우는 “알겠다”라며 1분 33초 만에 푸딩을 답으로 이야기했다. 

다음으로 홍현희와 제이쓴이 나섰다. 물건은 바로 삶은 돼지코였다. 홍현희는 살짝 맛을 보며 “맛이 좀 짭짤하다”라고 말했다. 이에 제이쓴은 “족발”이라고 외쳤다. 하지만 오답이었고 잠시 고민하던 제이쓴은 “돼지코”라고 외쳐 1분 3초 시간을 기록했다. 

이어서 문정원과 이휘재가 도전했다. 정답은 노루궁뎅이 버섯이었다. 두 사람은 용기있게 볼을 갖다댔지만 어려운 문제탓에 계속 헤맸다. 이에 제이쓴은 “‘아내의 맛’ 방송에 나왔다”라고 힌트를 줬다. 이에 이휘재는 ‘노루궁뎅이 버섯’를 맞혔다. 

다음은 장영란과 한창 부부가 도전했다. 두 사람은 감촉에 어려워했다가 맛을 보고 포도를 이야기했다. 장영란, 한창부부는 최단 시간에 답을 이야기했지만 맛을 봤다는 이유로 반칙패를 기록해 결국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1등을 기록했다. 

이날 MC들과 부부들은 추석 모듬전을 먹으며 추석 분위기를 즐겼다. 부부들은 “정말 추석같다. 좋다”라고 말했다. 이를 본 박명수는 “요즘 아내들이 전을 부치냐. 우리 아내는 안 한다”라고 말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hoisoly@osen.co.kr
[사진 :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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