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임드파워볼 파워볼게임 파워볼양방 추천주소 가족방

[OSEN=오사카(일본), 최규한 기자] 후쿠도메 고스케 /dreamer@osen.co.kr
[OSEN=오사카(일본), 최규한 기자] 후쿠도메 고스케 /dreamer@osen.co.kr

[OSEN=이상학 기자] 주니치 드래건스에서 이종범(50)과 유격수 자리를 두고 경쟁했던 일본프로야구 강타자 후쿠도메 고스케(43)가 한신 타이거즈에서 방출됐다. 43세로 현역 최고령 선수이지만 내년 시즌에도 현역 연장을 희망한다. 동행복권파워볼

한신은 6일 외야수 후쿠도메, 투수 노미 아쓰시(41), 내야수 우에모토 히로키(34)의 퇴단을 발표했다. 30~40대 베테랑 선수들로 내년 시즌 한신의 전력 구상에서 빠졌다. 이날 2군에서 마지막 팀 연습에 참가해 선수단에 작별 인사를 건넸다. 

1977년생 만 43세로 현역 최고령 선수인 후쿠도메는 내년에도 현역을 희망한다. ‘스포츠닛폰’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후쿠도메는 “쓸쓸한 마음이 있지만 다음을 향해 또 나아가겠다. 한신에서 우승을 하지 못해 후회가 남지만 좋을 때나 슬플 때나 주위 도움을 많이 받아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몸 상태는 좋다. 큰 부상 없이 건강한 만큼 (현역 연장에 대한) 마음이 꺾이지 않았다”며 “야구를 시켜줄 수 있는 곳이 있다면 계속 하고 싶다”는 말로 나머지 11개 구단의 영입 제안을 기다리겠다고 밝혔다. 

우투좌타 외야수 후쿠도메는 지난 1998년 드래프트 1순위로 주니치에 입단, 1999년 데뷔 후 올해까지 일본프로야구 17시즌 통산 1909경기를 뛰었다. 타율 2할8푼9리 1909안타 281홈런 1057타점 1023득점 982볼넷을 기록한 강타자로 2006년 MVP, 타격왕 2회, 베스트나인 3회, 골든글러브 5회 수상 경력을 자랑한다. 

주 포지션은 외야수이지만 1999년 데뷔 첫 해 주니치에선 주전 유격수로 활약했다. 1998년 주니치의 유격수로 활약했던 이종범은 후쿠도메의 등장 이후 포지션을 외야로 완전히 옮겼다. 그해 주니치에는 이종범뿐만 아니라 투수 선동렬과 이상훈까지 한국인 선수들이 3명이나 몸담아 후쿠도메도 국내 팬들에게 꽤 친숙한 존재였다. 

2007년 시즌을 마친 뒤 시카고 컵스와 4년 총액 4800만 달러에 계약한 후쿠도메는 메이저리그에도 도전했다. 2012년까지 빅리그에서 5시즌 통산 596경기 타율 2할5푼8리 498안타 42홈런 195타점의 성적을 남겼다. 2013년 한신과 계약하면서 일본 무대에 복귀했고,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으로 꾸준히 활약했다. 2016년에는 일본프로야구 역대 최고령(39세3개월3일) 사이클링히트 기록도 세웠다. 

그러나 올 시즌 43경기에서 타율 1할5푼4리 12안타 1홈런 12타점으로 성적이 급락해 2군에서 대부분 시간을 보냈다. 지난 9월에는 팀 내 회식을 열다 코로나19 집단 감염을 일으켜 벌금을 물기도 했다. 내년이면 만 44세, 후쿠도메의 현역 연장이 이뤄질지 주목된다. /waw@osen.co.kr

[사진] 후쿠도메 고스케 /OSEN DB
[사진] 후쿠도메 고스케 /OSEN DB
메이저리그 데뷔 시즌을 마친 김광현(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23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귀국 기자회견을 가졌다. 질문에 답하는 김광현의 모습. 여의도=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20.10.23/
메이저리그 데뷔 시즌을 마친 김광현(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23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귀국 기자회견을 가졌다. 질문에 답하는 김광현의 모습. 여의도=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20.10.23/

[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 MLB닷컴이 성공적인 빅리그 데뷔 시즌을 치른 김광현(32)을 2021시즌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선발 로테이션에 포함시켰다.파워볼엔트리

7일(한국시각)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Projecting the Cards’ Opening Day roster(키디널스의 개막 명단 예상)’이란 제하의 글에서 선발 로테이션 쪽에 김광현의 이름을 포함시켰다.

MLB닷컴은 6명의 선발 로테이션을 예상했다. 잭 플래허티, 김광현, 마일스 미콜라스, 오스틴 곰버, 다니엘 폰세데레온 그리고 외부 자유계약(FA) 선수 또는 트레이드 자원이라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카디널스는 아담 웨인라이트가 개막 로테이션을 소화하길 기대하고 있다. 아직 불안요소는 남아있다. 다코타 허드슨은 지난 9월 토미존 서저리(인대접합수술) 이후 1년간 전력에서 이탈한다. 플래티는 연봉 인상 조정을 할 예정이다. 김광현은 계약 마지막인 2년째다. 미콜라스는 스프링캠프를 통해 오른쪽 굴근 굽힘근 이식 수술에서 회복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김광현은 최소 3선발까지 보장받을 전망이다. MLB닷컴은 ‘곰버, 폰세데레온, 알렉스 레예스 등은 웨인라이트의 복귀 여부에 따라 4~5선발을 맡게 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올해 세인트루이스와 2년 800만달러 계약을 한 김광현은 팀 내 마무리를 맡다 운 좋게 카를로스 마르티네스가 부상으로 로테이션에서 이탈하면서 선발 보직으로 변경됐다. 김광현은 8경기에서 등판(7차례 선발등판), 3승 1세이브 평균자책점 1.62를 기록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스포츠코리아 제공
스포츠코리아 제공

[스포츠한국 윤승재 기자] 베테랑 내야수 김주찬이 KIA타이거즈와 결별한다.FX게임

KIA는 “올 시즌을 끝으로 자유계약선수(FA) 계약이 만료되는 김주찬과 최근 면담하고, 자유계약선수 신분을 요청한 선수의 뜻을 존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주찬은 롯데자이언츠 소속이던 지난 2012년, 시즌 후 KIA와 4년 총액 50억원에 FA 계약을 체결했다. 2017년 시즌 후 두 번째 FA 자격을 얻은 김주찬은 2018년 1월 KIA와 2+1년 총액 27억원에 잔류 계약을 맺은 바 있다.

2000년 삼성에서 데뷔해 2001년 롯데에서 12년, KIA에서 총 8년을 뛴 김주찬은 통산 타율 0.300, 138홈런을 기록했다. 올 시즌엔 1군에서 7경기에만 출전해 타율 0.333, 1홈런을 기록했다.

스포츠한국 윤승재 기자 upcoming@sportshankook.co.kr

[풋볼리스트] 이치영 인턴기자=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전 토트넘홋스퍼 감독이 맨체스터유나이티드의 제안이 없다면 파리생제르맹(이하 PSG)로 향할 마음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데일리 스타’에 따르면 최근 올레 군나르 솔샤르 맨유 감독이 부진하자 포체티노 감독이 맨유의 새로운 감독 후보로 떠올랐다. 맨유는 다가오는 7일(한국시간) 에버턴과 맞대결을 분수령으로 보고 있다.

하지만 포체티노 감독이 맨유에 경고장을 보냈다. 맨유는 포체티노 감독과 이미 접촉했지만 정작 선임을 두고 확실한 결정을 내리지 않고 있다. 맨유가 빠른 시일 내에 결정을 내리지 않으면 행선지를 바꿀 수도 있다.

포체티노 감독은 맨유 외에도 PSG의 관심을 받고 있다. 토마스 투헬 PSG 감독 역시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에서 2연패를 거두며 자리가 위태롭다. 포체티노 감독이 맨유로 향하지 않을 시 PSG행이 유력한 것으로 보인다.

포체티노 감독은 토트넘을 이끌고 2018-2019 시즌 UCL 준우승이라는 쾌거를 이뤄냈지만 2019-2020 시즌 성적 부진으로 경질됐다. 이후 약 1년 째 어떤 팀도 지도하지 않고 있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2020프로야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6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키움 선발 요키시가 공을 던지고 있다. 고척=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20.10.06/
2020프로야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6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키움 선발 요키시가 공을 던지고 있다. 고척=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20.10.06/

키움 외국인 투수 에릭 요키시(31)의 미국 복귀 가능성이 거론됐다.

미국 야구 매체 팬사이디드의 로버트 머레이는 7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과거 오클랜드와 애리조나에서 뛴 베테랑 투수 요키시가 메이저리그(MLB) 복귀를 고려하고 있다’며 ‘그는 한국에서의 두 번째 시즌을 마쳤고 올해 평균자책점 타이틀을 획득했다’고 전했다.

2018년 11월 키움과 계약한 요키시는 지난해 13승을 기록하며 재계약에 성공했다. 올 시즌에도 27경기 등판해 12승 7패 평균자책점 2.14로 준수한 성적을 남겼다. 평균자책점은 KBO리그 전체 1위. 지난 2일 팀이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탈락해 시즌 일정을 마쳤고 최근 미국으로 돌아갔다. 키움 구단은 내부적으로 재계약 방침을 갖고 움직이는 중이지만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모든 가능성을 열어둔 상태다.

외국인 투수가 모두 바뀔 여지도 충분하다. 키움은 다른 외국인 투수인 제이크 브리검은 재계약보다는 교체 쪽으로 무게 중심을 두고 후보군을 추리는 중이다. 만약 요키시마저 미국 복귀를 선택한다면 많은 변화가 불가피하다.

201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11라운드 시카고 컵스 지명을 받았던 요키시는 대부분의 시간을 마이너리그에서 보냈다. MLB 성적은 2014년 4경기(선발 1경기)에 등판해 평균자책점 1.88을 기록한 게 전부다. 마이너리그 통산(9년) 성적은 64승 61패 평균자책점 3.71이다.

배중현 기자 bae.junghyune@joongang.co.kr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